병원 하나에 에이전시 다섯. 시술마다 다른 수수료율. 매달 반복되는 대사와 누락.
강남펄스는 예약·정산·세금계산서부터 환자 CRM과 상담(인스타·카카오)까지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계산은 자동으로, 증빙은 자동으로 남습니다.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보세요. 오른쪽에서 지금 병원이 감수하고 있는 위험이 계산됩니다.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게 아닙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일을 없애는 겁니다.
수수료율은 처음 한 번만 등록합니다. 이후 환자가 수납되는 순간, 어느 에이전시에 얼마가 나가야 하는지 시스템이 계산해 둡니다. 엑셀 수식이 깨질 일도, 지난달 표를 복사할 일도 없습니다.
정산을 승인하면 세금계산서가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담당자가 에이전시에 전화해 증빙을 독촉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원천징수와 부가세는 계산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수수료율 변경, 정산 승인, 지급 처리.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전부 기록으로 남습니다. 세무조사나 내부 감사에서 물어보는 건 결국 하나입니다. 이 돈이 왜 나갔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예약 요청과 정산 요청을 에이전시가 포털에 직접 올립니다. 카카오톡·이메일·엑셀 파일에 흩어져 있던 요청이 한 줄로 들어옵니다. 병원 담당자의 일은 확인하고 승인하는 것으로 줄어듭니다.
외국인 환자만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국내 병원의 상담·예약·재방문 관리까지 강남펄스 하나로 돌아갑니다. 흩어진 문의 채널을 한 곳으로 모읍니다.
환자별 상담 이력·예약·시술·노쇼·재방문이 한 줄로 쌓입니다. "이 환자 지난번에 뭐 하셨죠?"를 차트 뒤지지 않고 즉시 확인합니다. 국내·외국인 환자 구분 없이 동일하게 관리됩니다.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톡 상담이 각각 다른 휴대폰·다른 담당자에게 흩어져 있습니다. 강남펄스는 이 문의를 하나의 상담 인박스로 모아, 누가 답했는지·예약으로 이어졌는지까지 기록합니다.
예약 확정, 방문 전날 리마인드, 시술 후 케어 안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동 발송합니다. 노쇼가 줄고, 재방문 안내가 빠지지 않습니다. 발송 결과도 환자 타임라인에 남습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은 병원이 직접 클릭 몇 번으로 연결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넘길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오 채널도 마찬가지로 병원 명의 그대로 연동됩니다.
지금은 이 8단계가 서로 다른 도구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 사이가 바로 돈이 새는 지점입니다.
에이전시 한 건의 실지급액을 내려면 원천징수와 부가세를 매번 따져야 합니다. 강남펄스에서는 이 화면을 볼 일조차 없습니다 — 이미 계산되어 있으니까요.
에이전시 5곳, 월 40건 규모 병원 기준.
강남팔로우는 전 세계 환자를 강남 병원으로 연결하는 K-프리미엄 의료관광 플랫폼입니다. 병원은 유입만 받으시면 됩니다.
지금 쓰고 계신 정산 엑셀 한 장만 주시면 그대로 강남펄스에 올려 보여드립니다. 온라인 미팅 30분, 설치도 계약도 필요 없습니다.
데모에 참여하신 병원에는 강남펄스 프리미엄을 1개월간 무료로 열어드립니다. 다중 에이전시 정산, 세금계산서 자동 발행, 감사 로그까지 전 기능 그대로입니다. 카드 등록도, 해지 조건도 없습니다.